첫 납품이 이루어지면 대표는 안도합니다. 조기 납품 요청이 들어오면 더 기분이 좋아집니다. "우리 제품이
🚀 Weekly Insight : 첫 매출이 발생하였다면 반드시 해야할 일
🚀 GX세션 : 큰 기업을 만들려면 꼭 알아야 할 5가지 (동영상)
🚀 Weekly Topic : [서울경제진흥원] 2026년 상반기 서울경제진흥원ㆍ기술보증기금 혁신스타트업 특례보증 지원계획 공고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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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알토란벤처스의 CEO를 위한 GX세션 내용 중 일부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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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납품이 이루어지면 스타트업의 대표는 안도합니다.
조기 납품 요청이 들어오면 더 기분이 좋아집니다. "우리 제품이 잘 팔릴 거라는 신호"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순간, 스타트업의 대표가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질문은 따로 있습니다.
"이 납품 이후의 일어나는 일들을, 나는 계속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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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기 납품은 신뢰가 아니라 시험일 수도 있습니다.
몇몇 스타트업의 실패 사례를 보면 공통적으로 다음과 같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첫 납품 이후, 유통사가 추가 물량을 요청한다 - "초기 반응이 괜찮다"는 말이 따라온다 - 대표는 생산을 늘리고, 납기를 앞당긴다
그런데 몇 달 뒤, 상황이 급변합니다. "최근 판매 속도가 좀 둔화됐습니다."
대표는 당황합니다. 조기 납품까지 해 줬는데, 왜 갑자기 분위기가 달라진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문제는 간단합니다.
대표는 '납품 상황'만 알고 있었지, '판매 상황'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었습니다.
2. 삼성전자는 이 지점에서 질문을 바꿨습니다.
삼성전자 역시 미국 시장 초기에는 Best Buy라는 거대한 유통 채널 앞에서 다른 제조사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위치에 있었습니다.
Best Buy는 늘 그랬듯 "잘 팔리면 더 주문하겠다."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제조사들은 이 말을 그대로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삼성은 한 가지를 더 요구합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얼마나, 어떻게 팔리고 있는지를 우리도 함께 보자."
그리고 그 요구에는 아주 명확한 제안이 따라붙었습니다. "판매 데이터를 공유해 준다면, 우리는 물량을 우선적으로 공급하겠다. 재고 부족(Shortage)이 발생하지 않도록 책임지겠다."
이것이 당시 삼성전자 최지성 사장이 Best Buy 사장을 직접 만나 담판을 지었던 이른바 '보르도 프로젝트'의 핵심입니다.
이 거래의 본질은 매장 공간도, 브랜드 노출도 아니었습니다.
판매 데이터와 공급 안정성의 교환이었습니다.
Best Buy는 매출 손실을 만드는 품절 리스크를 줄일 수 있었고, 삼성은 출고 이후의 모든 판매 흐름을 직접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그 순간부터 삼성은 발주를 기다리는 입장이 아니라, 판매 속도에 맞춰 공급을 설계하는 기업이 됩니다. 그리고 이 차이는 시간이 갈수록 격차가 됩니다.
3. 실패하는 스타트업과 삼성의 결정적 차이
실패하는 스타트업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다른 경쟁사 보다 빨리, 저렴하게 납품하겠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이 가격에서는 이 모델이 가장 빨리 팔립니다." "이 시점부터 물량을 늘려야 합니다." "이 SKU는 곧 수요가 꺾일 겁니다."
차이는 제품이 아니라 정보였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판매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었느냐'의 차이였습니다.
4. 첫 납품 이후, 스타트업의 대표가 반드시 고민해야 할 것
그래서 첫 매출을 만든 스타트업에게 다음 질문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이 유통 채널에서 나는 어디까지 확인하고 있는가?"
출고까지만 보고 있다면 공급자 역할에 머무르게 됩니다. 발주까지 보고 있다면 협력사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판매 데이터를 보고 있다면 사업의 파트너가 될 수 있으며, 판매 흐름을 설명할 수 있다면 사업의 주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조기 납품, 초기 매출은 사업의 성공이 아니라 시험 기간일 수 있습니다. 그 시험의 합격 기준은 하나입니다. " 출고 이후의 이야기를 대표가 계속 볼 수 있는가."
시장은 "누가 먼저 납품했는가"를 기억하지 않습니다. 시장은 "누가 더 잘 팔리는 구조를 만들었는가"에 반응합니다. 그리고 그 구조의 중심에는 항상 판매 데이터가 있습니다. 시장은 납품이 아니라, 데이터로 움직입니다.
첫 납품에 만족하지 않고 그 이후의 데이터를 요구하는 순간, 스타트업은 비로소 시장 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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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기술, 제품, 아이디어, 자본만 가지고 성장할 수 없습니다. 해당 분야의 핵심을 볼 수 있는 안목을 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스타트업 대표님들께서는 지금 하고 있는 노력이 장기적으로 사업의 성공과 성장을 위한 노력인지, 단순히 지금 일어나고 있는 업무에 국한되는 노력인지 한 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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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GX 세션 중
"큰 기업을 만들려면 꼭 알아야 할 5가지"
에 대한 내용입니다.
돈의 속성이라는 책의 저자인 김성호 회장은 몇 년전 본인이 운영하고 있던 회사인 스노우폭스를 일본에 젠쇼라는 회사에 한화로 약 8,000억원에 달하는 금액으로 매각을 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일반 평범한 사업에서 이렇게 거대한 기업으로 키워서 큰 돈을 벌 수 있을까 하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부터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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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OOOO 김**
누구나 성공할수 있고 누구나 실패할수 있다. 성공한 기업가도 우리주변의 누군가였다. 나또한 그렇다. 몽상이 아닌 실현하는 아이디어를 꿈꿔야 한다. 그리고 추진해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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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OOOOO 김** 대표
간접적인 전달 방식말고 직접적 방식으로 팀원들에게 비전공유를 전달하는 방식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기보다는 우리의 생각과 방향이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에 대한 공유가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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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사OOO 고** 대표
뛰어난 인물들이 어떠한 길을 걸어왔는지, 그리고 그들에게 어떤 공통점이 있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기술에 기반하여 새로운 산업을 개척해나가는 입장에서, 에디슨이 수많은 산업의 기초를 닦았다는 사실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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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OO 최** 대표
우리의 서비스가 시장 확장성이 있는 서비스임은 분명하나 타깃 확장도 가능할지 고민이 필요합니다. 잠재적 고객과 서비스 확장에 대한 스케일업 전략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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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과 관련된 투자 업계 소식 등을 정리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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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 기간 : 2026.03.13 까지 - 대상기업 : 2026년도에 기술이전 계약완료 또는 완료 예정인 경기도내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예비창업자 및 창업 7년 이내 창업기업
- 신청 기간 : 2026.03.13 까지 - 대상기업 : 사업재편-내연기관 중심 자동차부품 기업의 미래차 부품전환 기업
업종전환-위기 산업에서 미래차 산업으로 업종전환 희망기업
- 신청 기간 : 2026.03.04 까지 - 대상기업 : 공고일(2026.02.03) 기준 창업 후 업력 3년 이내인 초기창업자
🔎 [한국연구재단] 2026년 민관협력 기반 AI 휴머노이드 원천기술 고도화(R&D) 신규과제 공모
- 신청 기간 : 2026.03.04 까지
- 대상기업 : 공고문 참조
- 신청 기간 : 2026.03.04 까지
- 대상기업 : 공고문 참조
- 신청 기간 : 2026.03.05 까지
- 대상기업 : 경기도 내 ‘주사무소’ 또는 ‘등록공장’ 설치ㆍ운영,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전담부서’ 설치ㆍ운영 중인 24년 매출액 50억 원 이상 700억 원 미만 중소기업 (단, 지식서비스기업은 20억원 이상 700억원 미만)
- 신청 기간 : 2026.04.07 까지
- 대상 기업 : 국내 산업 생태계를 혁신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선도 중소기업과, 밸류체인 내 협력 가능한 복수의 중소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젝트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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